한국어와 모국어를 한 문장씩
왼쪽에는 그림, 오른쪽에는 한국어 문장과 모국어 문장이 번갈아 놓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.
교과서 속 전래동화 20편을 한국어와 아홉 나라 말로 나란히 옮겼습니다. 책 속 QR을 찍으면 원어민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.
결혼이민자 가정의 부모와 아이가 한 권의 책을 함께 펼칠 수 있도록, 같은 이야기를 한국어와 모국어로 한 문장씩 나란히 담았습니다. 20편을 9개 언어로 펴내 모두 180권입니다.
왼쪽에는 그림, 오른쪽에는 한국어 문장과 모국어 문장이 번갈아 놓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.
책 속 QR을 휴대폰으로 찍으면 이야기 전체를 한국어와 모국어로 들을 수 있습니다.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.
그림·문장 순서 맞추기, 낱말 익히기, 따라 쓰기, 독서 기록과 색칠하기까지. 가정과 교실에서 복사해 쓸 수 있습니다.
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전래동화를 장면마다 커다란 그림으로 다시 엮었습니다.

5편 「아이코! 곶감이란 놈이 왔나 보다」 베트남어판 펼친 면







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늙음이 아니라
삶이 녹스는 일입니다.
교사와 교장으로 평생을 교단에서 보낸 저자가 정년 이후의 고요 속에서 비로소 바라보게 된 삶의 풍경. 일흔여덟 편의 글이 ‘나를 돌아보다’에서 ‘삶을 살아 내다’까지 여덟 갈래의 길로 이어집니다.
책 소개와 차례 보기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분부터 자녀와 함께 읽는 가정까지, 정한소리가 직접 기획하고 만든 교재입니다. 하나펜으로 한국어와 모국어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.

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분을 위한 생활 주제별 기초 교재 (상·하)

정부 추천 700단어와 활용 문장 700개

교과서 속 전래동화 20편으로 배우는 중·고급 읽기 교재 (상·하)

전래동화 5편, 수준별로 한국어와 모국어 병기

이중언어 강사의 요청으로 만든 현장 학습용 교재

두 주인공의 이야기로 배우는 한국 생활과 한국어

하루 4문제씩 한 달, TOPIK 쓰기 실전 대비

책에 대면 한국어·모국어 발음을 들려주는 음성 인식 펜

한국어학급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기초 낱말 학습 앱입니다. 『저학년 의사소통 표준한국어』의 장면 그림 속 사물을 누르면 낱말과 문장을 소리로 들려줍니다. 설치 없이 컴퓨터·태블릿·휴대폰에서 학교 코드만 넣으면 바로 시작합니다.
앱 소개 · 도입 안내 자세히 보기 →(주)정한소리는 2012년 도서출판 정한소리로 시작해,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들이 한국어와 모국어를 함께 익힐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 왔습니다. 기획·번역·녹음·인쇄까지 직접 해내며 100여 종의 교재를 펴냈습니다.

생활한국어부터 이중언어 동화책, 단어장, 토픽 대비 교재까지 모두 직접 기획하고 집필했습니다.
하나펜과 QR로 원어민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어, 선생님이 없어도 혼자 공부할 수 있습니다.
사내 디지털 인쇄 설비로 필요한 언어, 필요한 수량만큼 바로 만들어 공급합니다.
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(가족센터), 교육청, 초·중학교와 유치원, 도서관에 교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.
학교·기관·도서관 구매, 견적, 대량 주문은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.